Fundora
신뢰도: 중간기본 사양
| 수익 분배 | 80% |
|---|---|
| 최대 자금 | 최대 6,000만 엔 (약 $400,000) |
| 평가 수수료 | 프로그램별 ($89~) |
| 지급 실적 | 출시 이후 누적 지급 실적을 지속 공개 예정 |
| 지급 주기 | 첫 출금 28일 → 이후 14일 주기 |
| 거래 플랫폼 | cTrader |
| 공식 사이트 | https://fundora-trading.com/ |
장점
- 일본 거주 트레이더를 위해 설계된 흔치 않은 프롭 회사
- cTrader 전용으로 호가창과 재량 매매에 강점
- 엔화 표시·일본 국내 은행 송금 대응 예정
- 사전 대기자 4,000명 이상의 높은 주목도
주의점·단점
- 2025년 2월 출시로 운영 기간이 짧음
- cTrader 전용으로 MT4/MT5 미지원
- 장수 업체와의 지급 실적 격차는 향후 누적 필요
- 이익 분배는 업계 표준인 80% 수준
Fundora 소개
Fundora는 2025년 2월에 출시된, 일본 시장을 겨냥해 설계된 신생 프롭 회사입니다. 일본 내에서 소유·운영되는 몇 안 되는 선택지로, CrossGuard의 지원을 받아 전개되고 있습니다.
즉, 해외 업체의 번역 서비스가 아니라 처음부터 일본 트레이더를 주요 고객으로 가정해 설계되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평가 모델
Fundora는 1단계 평가와 2단계 평가의 두 가지 방식을 함께 운영합니다. 통과 후 이익 분배는 80%이며, 운용 가능한 계좌 규모는 최대 6,000만 엔 (약 $400,000 상당)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이익 분배 | 80% |
| 최대 자금 | 6,000만 엔 (약 $400,000) |
| 플랫폼 | cTrader 전용 |
| 수수료 | $6 / 랏 (왕복) |
| 첫 지급 | 28일 후 |
| 이후 주기 | 14일 |
최신 정확한 수치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장점
1. 일본 시장 특화 설계
업계의 주류인 해외 업체들은 영어 지원이 기본이고 일본어 대응은 사후 추가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Fundora는 처음부터 일본 트레이더를 중심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2. cTrader 전용 매매 경험
cTrader는 호가창 정보와 재량 매매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플랫폼입니다. FTMO처럼 여러 플랫폼으로 분산하지 않고, cTrader에 집중함으로써 일관된 매매 경험을 유지하려는 방침으로 보입니다.
3. 높은 주목도
출시 전부터 대기자가 4,000명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의 수요 규모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됩니다.
단점·주의점
1. 운영 기간이 짧음
2025년 2월 출시로, 업계 기준으로 운영 기간이 매우 짧은 편입니다. 1년 이상의 연속 지급 실적이 쌓인 뒤 비교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FTMO(2014년~)와 The5%ers(2016년~) 같은 장수 업체와 비교하면, 현재로서는 실적이 앞으로 누적되어야 할 단계입니다.
2. cTrader 한정
MT4/MT5 사용자에게는 전환 비용이 발생합니다. EA(자동매매 프로그램)를 MQL4/MQL5로 운용하고 있다면, cTrader용으로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3. 이익 분배는 업계 표준
80% 분배는 업계 표준이며, 특별히 높은 수준은 아닙니다. The5%ers의 단계 상승 플랜(최대 100%) 같은 혜택은 없습니다.
적합 / 부적합한 트레이더
적합한 경우:
- 일본어 지원과 엔화 기반 관리를 최우선으로 두는 트레이더
- cTrader에 익숙하거나 새로 학습할 의지가 있는 트레이더
- 신생 업체에도 적극적으로 자금을 투입할 수 있는 트레이더
부적합한 경우:
- 장수 업체의 안정적인 운영을 최우선으로 두는 트레이더
- MT4/MT5 중심의 EA 운용을 하는 트레이더
- 단기간의 확실한 지급 실적을 요구하는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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