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를 들어 $25K 계좌에서 월 +5% 수익이면 $1,250의 총수익에 해당합니다.
- 분배율이 80%라면 트레이더 몫은 약 $1,000/월입니다.
- 스케일링을 통해 계좌가 단계적으로 3~10배 늘어나는 사례도 보고됩니다.
- 상위 트레이더는 월 $10,000 이상을 보고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프롭펌으로 얼마나 벌 수 있나
프롭펌에서 월수입·연수입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하는 트레이더가 많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본 글에서는 계좌 크기, 월 수익률, 분배율 조합으로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정리합니다.
다만 여기서 제시되는 수치는 어디까지나 시뮬레이션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즉 실제 성과는 시장 환경과 트레이더의 실력에 따라 크게 변동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입 시뮬레이션
수익은 일반적으로 계좌 크기, 월 수익률, 분배율의 곱으로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즉 같은 5%의 월수익률이라 해도 계좌 크기에 따라 결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5% 수익률·분배율 80%의 경우
| 계좌 크기 | 월 수익 | 분배 후 수령 | 연간 수령 |
|---|---|---|---|
| $10,000 | $500 | $400 | 약 $4,800 |
| $25,000 | $1,250 | $1,000 | 약 $12,000 |
| $50,000 | $2,500 | $2,000 | 약 $24,000 |
| $100,000 | $5,000 | $4,000 | 약 $48,000 |
| $200,000 | $10,000 | $8,000 | 약 $96,000 |
| $500,000 | $25,000 | $20,000 | 약 $240,000 |
결과적으로 스케일링을 통해 계좌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면 연수입 단위가 크게 증가하는 구조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월 10% 수익률(다소 공격적)·분배율 80%의 경우
| 계좌 크기 | 월 수익 | 분배 후 수령 | 연 환산 |
|---|---|---|---|
| $100,000 | $10,000 | $8,000 | 약 $96,000 |
| $500,000 | $50,000 | $40,000 | 약 $480,000 |
| $1,000,000 | $100,000 | $80,000 | 약 $960,000 |
다만 월 10% 수익률을 지속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그러므로 안정 운용을 전제로 한다면 월 3~5% 정도를 현실적인 기준으로 두는 편이 합리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현실적인 변동성
월 수익은 직선적으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한편 손실이 발생한 달도 평균에 포함되므로, 연간 평균이 +2~+3% 수준에 그치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예를 들어 어느 달에 +8%였다가 다음 달 -3%, 그 다음 달 -1%처럼 변동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결과적으로 단월의 성과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6~12개월 단위의 평균을 살펴보는 편이 실태에 가깝다고 평가됩니다.
업계 상위 트레이더의 실례 (공개 데이터)
FTMO는 공식 사이트에 누적 지급액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상위 트레이더는 개별로 월 수만 달러를 수령하는 사례도 다수 있다고 알려집니다.
The5%ers 역시 누적 지급 실적을 지속적으로 공개합니다. Instant Funding(평가 시험 없이 즉시 시작 가능한 상품) 계열로 장기 운용하는 트레이더가 안정적으로 월수입을 늘려가는 사례가 다수 있다고 알려집니다.
현실적인 월수입 패턴
실제 트레이더 모습을 세 가지 패턴으로 정리해 봅니다.
부업 트레이더
계좌 $25,000~$50,000, 월 수익률 3~5%, 거래 시간은 평일 야간과 주말 중심으로 운용하는 모델입니다. 결과적으로 월 수령액은 수십만 원 수준이 됩니다.
본격 부업
계좌 $100,000~$200,000 규모로, 스케일링이 진행 중인 패턴입니다. 한편 계좌가 커진 만큼 리스크 관리의 부담도 커집니다.
전업 트레이더
계좌 $500,000 이상, 복수 업체 분산 운용, 전업 혹은 고수입 부업 형태입니다. 즉 월 수령액이 수백만 원 단위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알려집니다.
월수입을 키우기 위한 5가지 전략
전략 1: Instant Funding으로 즉시 시작
평가 시험에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구매 후 바로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The5%ers의 Instant Funding 같은 상품을 활용하면 시간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전략 2: 스케일링 프로그램 활용
장기 실적을 바탕으로 계좌 크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결과적으로 동일한 월 수익률에서도 절대 수익이 누적적으로 증가하는 구조가 됩니다.
전략 3: 분배율이 높은 업체 선택
업체별 최대 분배율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알려집니다.
- The5%ers: 최대 100%
- FTMO: 최대 90%
- Topstep: 초회 $5,000까지 100%
전략 4: 복수 업체 분산
한 업체에서 월 수령액 500만 원을 노리는 것보다, 세 업체에서 각 약 200만 원씩(합계 약 600만 원) 받는 편이 안정성이 높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즉 리스크 분산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전략 5: 세무 효율화
한국 거주자의 경우 수익 분배는 과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경비 처리 등 정당한 절세 방법을 활용하는 편이 실질 수령액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세무사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수입 목표별 업체 선택
월 100만~300만 원 수준을 노리는 경우
FinTokei 또는 The5%ers의 소액 플랜이 자주 거론됩니다. 계좌 크기는 $25,000~$50,000 정도가 일반적인 출발점입니다.
월 500만~1,000만 원 수준을 노리는 경우
The5%ers Instant Funding과 FTMO를 조합하는 패턴이 흔합니다. 합계 계좌 크기는 $200,000 이상이 일반적인 기준이며 복수 업체 분산을 활용합니다.
월 1,000만 원 이상을 노리는 경우
복수의 노포 업체를 조합하고, 합계 계좌 크기 $500,000 이상으로 스케일링을 완료한 뒤 장기 운용하는 패턴이 거론됩니다. 다만 이 단계에 도달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알려집니다.
월수입·연수입을 둘러싼 현실
좋은 면으로는, 자기 자금이 적어도 큰 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또한 분배율이 80% 이상인 경우 실질 수령액이 큰 편입니다. 결과적으로 스케일링을 통해 수입 상한이 사실상 열려 있는 구조라고 평가됩니다.
한편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평가 시험에 실격하면 시험료가 사라지며, 한국 거주자의 경우 수익은 과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으며, 1개 업체에 의존하는 것은 단일 실패점 리스크가 됩니다.
결론
프롭펌에서의 월수입·연수입은 계좌 크기와 운용 방식에 따라 월 수십만 원부터 월 수백만 원 이상까지 현실적으로 노릴 수 있는 범위로 알려집니다.
월수입 발생을 빨리 시작하고 싶다면, Instant Funding으로 평가 시험을 우회하면서 작은 계좌부터 시작해 스케일링으로 확대하는 흐름이 무난한 출발점입니다. 즉 처음부터 큰 결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안정 운용을 통한 장기 성장을 목표로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세무 처리에 대해서는 최종 판단은 세무사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프롭펌
The5%ers — 평가 시험 없이 시작하고 싶은 분에게
→ The5%ers 공식 사이트(쿠폰 “HZZ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