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거주자의 경우 거주지 세법에 따른 신고 의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 손실 이월 가능 여부는 신고 형태와 거주지의 세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 필요 경비는 거래에 직접 관련된 항목에 한해 계상이 가능합니다.
  • 일정 규모를 넘는 단계에서는 사업화 검토가 거론되는 분기점으로 알려집니다.

우선 결론

요점을 먼저 정리합니다.

  • 한국 거주자가 프롭펌에서 수령하는 수익 분배는 다수의 경우 과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신고 양식과 적용 세율은 거주지의 세제와 본인 소득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 일정 금액 이하에서는 신고 의무가 면제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본인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 환율 차익, 송금 수수료, 시험료의 경비 계상은 사실 관계 정리와 영수증 보관이 전제입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정리이며, 최종 판단은 세무사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세무 취급

프롭펌으로부터 수령하는 수익 분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 급여가 아닙니다(고용 계약이 아니라 업무 위탁이나 퍼포먼스 계약 형태)
  • 사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수준에 이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당이나 이자도 아니며, 양도소득도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한국 세제의 분류상 일반적으로는 기타소득 또는 사업소득에 가까운 분류로 정리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다만 한국 세제는 시기에 따라 운용이 달라지며, 정확한 분류는 거주지 관할 세무서나 세무사의 판단을 따라야 합니다.

거래 빈도와 신고 형태

수익이 일시적인지, 지속적인 활동의 결과인지에 따라 세무상 취급이 달라집니다. 즉 단발성에 가까울수록 기타소득, 정기적이고 영리 목적이 분명할수록 사업소득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세제는 세부 규정이 다르므로, 일본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결과적으로 본인 거주지의 세법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환율 환산

수익 분배를 수령한 시점(또는 입금 시점)의 공시 환율 등으로 원화 환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령이 여러 번 발생하는 경우 각 거래마다 환산 환율을 기록해 두는 편이 무난합니다.

같은 방식을 지속적으로 채택하는 것이 원칙적이라고 알려집니다. 결과적으로 일관성 있는 기록이 신고 시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경비 계상이 검토되는 항목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평가 시험료(합격·불합격을 불문하고 수익 획득을 위한 지출)
  • 거래 플랫폼·차트 구독료
  • VPS(가상 사설 서버), 컴퓨터, 회선 비용(거래에 직접 관련된 부분의 안분)
  • 해외 송금 수수료(Wise 등)
  • 서적·유료 정보 구독
  • EA 구매 비용

다만 경비는 “수익과의 인과 관계”와 “증빙”이 전제됩니다. 그러므로 영수증, 이용 명세서, 스크린샷 등을 거래별로 보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험 불합격 시 시험료

합격을 목표로 결제했으나 실격된 시험료는 수익을 얻기 위한 지출로서 경비 계상이 인정될 여지가 있다고 알려집니다. 다만 본 항목의 인정 여부는 거주지 세무 당국의 판단과 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무사와 상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고 시 실무 포인트

실무적인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거래 이력입니다. 업체 관리 화면에서 거래 로그를 CSV 등으로 내보내 보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지급 기록입니다. 수익 분배 입금 이력(Wise 또는 은행 계좌)을 월차로 정리합니다.

환율 정보도 중요합니다. 입금 시 환율을 기록합니다(공시 환율이 참고가 됩니다). 영수증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에 스캔 보관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결과적으로 1년에 한 번 종합하기보다는 월차 정리가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해외 송금 시 주의

해외 송금에는 특유의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일정 금액 이상의 해외 송금은 한국에서도 금융기관이 관련 정보를 신고하도록 되어 있는 사례가 일반적입니다. 즉 “해외 프롭펌이므로 추적되지 않는다”는 인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Wise나 Revolut 같은 송금 서비스도 일반적인 보고 대상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송금 내역과 환율 기록을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업화 검토 타이밍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개인사업자 등록 또는 법인화를 통해 세무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늘어납니다. 결과적으로 매출과 경비의 균형을 보면서 단계적으로 검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세한 사업화 흐름은 별도 가이드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의 한계

다음 사항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개별 소득 구조, 공제, 사업 규모, 법인화 등의 판단에는 개별 사정이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 한국 국세청의 견해와 운용은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정리이며 세무 판단의 근거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 반드시 가까운 세무서 또는 세무사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세법 적용은 거주국, 매출 규모, 수익의 성격, 그리고 신고 시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세제는 세부 규정이 상당히 다르며, 본 글의 일반적 설명을 그대로 본인 상황에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최종 판단은 세무사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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