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ForexFunds (폐쇄됨)
주의기본 사양
| 수익 분배 | — |
|---|---|
| 최대 자금 | — |
| 평가 수수료 | — |
| 지급 실적 | 업무 정지에 따라 옛 고객에 대한 환불 절차 진행 중 |
| 지급 주기 | — |
| 출처 | [1][2][3] |
| 공식 사이트 | https://myforexfunds.com/ |
Trustpilot: 4.9 (리뷰 16,530건) — 제3자 데이터, 2026-06-22 기준
장점
주의점·단점
- 2023년 8월에 캐나다(OSC)·미국(CFTC)으로부터 업무 정지 명령
- 당시 업계 최대 규모의 일각이었음
- 이용자 관점의 프롭 회사 폐쇄 리스크의 전형 사례
MyForexFunds (현재 폐쇄됨)
MyForexFunds는 2020년 설립, 캐나다 거점으로 당시 업계 최대 규모의 일각이었지만, 2023년 8월에 캐나다 온타리오주 증권위원회(OSC) 및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업무 정지 명령을 받았습니다.
즉, 규제 당국의 조사에 의해 업무가 정지된 업체이며, 이용자의 자금 반환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본 글에서는 신규 이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왜 여기에 기재하고 있는가
“대형이라 안전하다”는 선입견을 피하기 위한 업계의 교훈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MyForexFunds는 폐쇄 직전까지 업계 톱 클래스의 이용자 수를 자랑하는 프롭 회사였습니다. SNS에서도 빈번히 화제에 올랐고, 지급 실적도 공개되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규제 당국의 판단으로 업무 정지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프롭 회사 업계 전체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점
1. 규모 = 안전성이 아님
이용자 수나 인지도가 높아도, 규제 리스크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신흥 업체를 선택할 때는 운영 기간뿐 아니라 거점 지역의 규제 환경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 규제 환경의 중요성
캐나다는 규제 당국이 비교적 엄격하게 움직이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한편 UAE 등의 신흥 지역은 그 점에서 투명성에 과제가 있다고 평가됩니다. 장기 이용 전제라면, 규제 환경이 정비된 지역(영국 FCA, 미국 CFTC 등)의 업체가 안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자금 관리의 분산
하나의 업체에 큰 자금을 집중시키는 것은 업무 정지 리스크를 고려하면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복수의 업체·계좌 크기로 분산함으로써, 특정 업체의 트러블에 내성을 갖게 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4. 약관·운영자 정보의 확인
계약 전 반드시 이용 약관과 운영자 정보를 읽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제 당국 사이트에서 업체의 등록 상황을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한국 트레이더가 주의해야 할 점
첫째, 해외 프롭을 이용할 경우, 트러블 시 한국의 규제 당국에 직접 호소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MyForexFunds 사례에서는 규제 당국(캐나다·미국)이 개입했지만, 한국 이용자는 간접적으로 동향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둘째, 업계 전체의 리스크를 인식한 후, 갑자기 큰 자금을 투입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소액부터 시작해 운영 지속성을 판별하는 단계가 현실적일 것입니다.
셋째, SNS에서 보이는 지급 실적의 증적은 업무 정지 리스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MyForexFunds도 폐쇄 직전까지 지급을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상황
환불 절차 정보 등 최신 상황은 OSC / CFTC의 공식 발표를 참조해 주세요. 본 사이트에서는 개별 환불 상황을 추적하지 않습니다.
업계에 대한 영향
이 사례 이후, 업계 전체에서 투명성·규제 대응의 기운이 높아졌습니다. 많은 프롭이 이용 약관을 정비하고, 시뮬레이션 거래임을 명확화하는 등, 규제 리스크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 전체의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이용자 측도 스스로 리스크를 판별하는 자세가 계속해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