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TL;DR)

Topstep과 Tradeify는 모두 CME 선물만 다루는 선물 전문 펌입니다. FX나 CFD 트레이더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선택의 축은 ‘오래된 안정’이냐 ‘신흥의 속도’냐로 좁혀집니다.

중시하는 것추천
가장 긴 운영 실적Topstep (2012년~)
출금 속도Tradeify (Rise, 최단 약 60분)
100% 구간의 넓이Tradeify (첫 1만 5,000달러)
펀딩 계좌까지의 저렴함Tradeify (일회성 요금, 활성화비 없음)
멈췄다 재개 가능한 요금제Topstep (월정액 Combine)
평가 없는 즉시 펀딩Tradeify (Lightning)

상세 스펙: Topstep / Tradeify

아래 수치는 2026년 6월 시점 기준이며 자주 바뀝니다. 구매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세요. 본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1. 한눈에 보기 — 강자 vs 빠르게 크는 도전자

TopstepTradeify
설립약 2012년 (약 14년)신생 (2026년 도전자)
시장CME 선물만CME 선물만
드로다운 방식EOD(장 마감) 트레일링EOD(장 마감) 트레일링
요금 체계월정액 + 활성화비일회성 평가 요금
펀딩 경로평가 (Trading Combine)평가 또는 즉시 (Lightning)

Topstep은 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름 중 하나입니다. 여러 시장 사이클을 넘어온 긴 실적이 최대 강점으로, 수십 개 업체가 사라진 2024년 정리 훨씬 이전부터 트레이더에게 지급해 왔습니다.

Tradeify는 신흥 주자입니다. 2026년에 매우 빠른 출금과 넓은 100% 구간을 무기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뒤집어 보면 역사가 짧아, 장기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데이터가 적다는 점이 약점입니다.

2. 드로다운 방식 — 둘 다 EOD 트레일링, 그러나 숫자는 다르다

두 업체 모두 EOD(장 마감) 트레일링 최대 드로다운을 씁니다. 이는 트레이더에게 더 너그러운 방식입니다. 손실 한도가 장중 최고 이익에 틱 단위로 따라붙는 게 아니라, 각 날의 종가(그날 마감 잔고)를 기준으로만 올라갑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장중 일시적 하락을 계좌 파손 없이 버틸 여유가 생깁니다.

고르기 전에 알아둘 개념입니다. 전체 구조는 트레일링 vs 정적 드로다운에서 설명합니다.

차이는 한도의 크기입니다. Topstep의 50K Combine은 트레일링 최대 손실 한도가 2,000달러(4%)입니다. Tradeify의 Growth 25K는 EOD 트레일링이 약 1,000달러입니다. 방식은 같고, 여유는 계좌 크기와 플랜에 따라 달라집니다.

3. 계좌 크기·이익 목표·일일 손실 한도

Topstep — Trading Combine 달성 조건

계좌이익 목표일일 손실 한도트레일링 최대 손실계약 상한
$50K$3,000 (6%)$1,000 (2%)$2,000 (4%)5
$100K10
$150K15

위 50K 수치는 Topstep 헬프센터 기준입니다. 계약 상한(5/10/15)은 크기에 따라 늘어납니다. Topstep은 Combine에 일관성 목표(컨시스턴시)를 남겨, 가장 큰 하루가 이익 목표의 50% 미만이어야 합니다. 한 방 역전보다 꾸준한 결과로 유도하는 설계입니다.

Tradeify — 세 가지 플랜

Tradeify는 제공을 세 플랜으로 나눕니다. 모두 선물 전문입니다.

  • Growth — 최단 1일 통과 평가. 일관성 규칙 없음.
  • Select — 최단 3일 통과 평가. 일일 출금 또는 5일 주기 출금을 선택.
  • Lightning — 평가 없는 즉시/스트레이트 투 심 펀딩.

Tradeify의 Growth 일일 손실 한도는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약 600달러(25K), 1,250달러(50K), 2,500달러(100K), 3,750달러(150K)입니다 (Tradeify 홈페이지 / proptradingvibes 기준).

정리하면, Topstep은 일관성 규칙이 있는 단일 경로, Tradeify는 구조를 직접 고르는 방식으로, 일관성 규칙도 일일 손실 한도도 없는 펀딩 계좌(아래 Select Flex)까지 갖췄습니다.

4. 가격 — 월정액 구독 vs 일회성 요금

두 업체 차이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곳입니다.

Topstep — 월정액 + 활성화비

계좌월정액
$50K$49
$100K$99
$150K$149

Topstep의 Trading Combine은 월정액 구독입니다. 통과 시 펀딩 계좌를 시작하기 위한 일회성 활성화비(149달러로 보고됨)가 듭니다. 구조적 리스크는 ‘통과가 늦을수록 월정액이 쌓인다’는 점. 반면 거래하지 않는 달에는 구독을 일시 정지할 수 있습니다.

Tradeify — 일회성 평가 요금, 활성화비 없음

Tradeify는 플랜별로 일회성 평가 요금을 받고, 별도의 활성화비는 없습니다. 입구 요금은 약 99달러(Growth 25K)부터입니다. 홈페이지에는 프로모 가격이 표시되곤 하는데, 예를 들어 Lightning이 25K에서 약 345달러, 매달 바뀌는 코드(‘JUNE’ 등)로 할인되는 식입니다. 구매 전 반드시 실가격을 확인하세요.

실무상 차이는 단순합니다. Topstep의 비용은 ‘얼마나 오래 걸리는가’의 함수, Tradeify는 선불 일회성입니다. 오래 걸리는 사람일수록 일회성 요금을 선호하고, 빨리 통과하는 사람은 신경 쓰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활성화·리셋·추가 옵션이 실제 총액을 움직이므로 숨은 비용에 주의하세요.

5. 이익 분배와 첫 100% 구간

두 업체 모두 결국 90/10에 이르지만, 첫 출금에서 결정적인 ‘초반 구간’이 다릅니다.

TopstepTradeify
구간 이후90/1090/10
100% 구간첫 5,000달러, 이후 90/10누적 첫 1만 5,000달러 (Growth·Lightning)

여기서 실제로 차이가 납니다. Topstep 펀딩 계좌는 첫 5,000달러까지 100%를 남기고, 이후 90/10이 됩니다. 반면 Tradeify는 신규 Growth·Lightning 계좌에서 누적 출금 첫 1만 5,000달러까지 100%를 남기고, 이후 90/10이 됩니다. Topstep은 과거에 조건을 바꾼 적이 있으니, 특정 수치에 의존하지 말고 공식 페이지에서 현행 구간을 확인하세요.

초반 현금 흐름 극대화를 우선한다면, Tradeify 구간이 더 넓습니다. 이런 조건의 공개 태도에 관해서는 출금 투명성도 참고하세요.

6. 출금 속도와 빈도 — 정말 빠른 곳은

여기가 Tradeify의 간판입니다.

Topstep — 최고 수단은 빠르고, 나머지는 표준

Topstep의 첫 출금에는 관문이 있습니다. 순익 150달러 이상의 승리일이 5일(표준 경로), 또는 40% 일관성 목표를 충족하는 날이 3일(일관성 경로) 필요합니다. 최소 출금액은 125달러. 이후 처리는 수단에 따라 다릅니다.

  • 브로커리지 출금 — 미 중부시간 정오 전 요청 시 당일
  • Aeropay — 거의 즉시
  • ACH / Wise — 1~3영업일
  • 전신 송금 — 5~10영업일

즉 Topstep은 최고 수단이라면 당일도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수단으로는 며칠이 걸립니다.

Tradeify — Rise를 통한 속도 설계

Tradeify는 승인 자금을 Rise 경유로 빠르면 약 60분, 암호화폐/USDC로는 몇 분 만에 처리하기도 하며 주말에도 대응한다고 합니다. Select Daily 경로에서는 매일 출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Growth와 Select Flex는 대략 5~7일 주기(헬프센터는 Growth를 7일 주기로 기재. 공식에서 확인 필요)입니다.

순수 속도와 주말 대응에서는 Tradeify가 우위입니다. Topstep은 당일 브로커리지나 Aeropay를 쓸 때만 맞붙고, 표준 은행 송금은 느린 편입니다.

7. 규칙과 트레이더 자유도 — 펀딩 이후의 경험

펀딩 계좌의 사용감은 통과 후 어떤 규칙이 따라오느냐로 결정됩니다.

Topstep은 Combine에 일관성 목표(가장 큰 하루가 이익 목표의 50% 미만)를 남겨, 꾸준한 거래를 보상하지만 크게 번 날이 있으면 걸릴 수 있습니다. 일일 손실 한도도 남습니다.

Tradeify의 Select Flex는 펀딩 후 일관성 규칙과 일일 손실 한도를 모두 없애고, 주기당 최대 5,000달러의 마일스톤 출금이 가능합니다. 일관성 제약이 싫은 트레이더에게는 큰 매력이지만, 가드레일이 적은 만큼 자기 리스크 관리에 대한 책임은 무거워집니다.

자동매매 전략을 쓰거나 행동 규칙을 줄이고 싶다면 Tradeify의 Select Flex가 더 자유로운 선택입니다. 오래 운영한 업체의 구조화된 명문 규칙을 중시한다면 Topstep의 틀이 더 든든합니다. 업체 안정성을 가늠하는 법은 위험한 업체를 알아보는 법도 참고하세요.

8. 신뢰·실적·평판

TopstepTradeify
운영 연수약 14년 (2012년~)신생 (2026년 도전자)
Trustpilot (시점값)약 3.4/5, 약 1만 3,981건약 4.6/5, 약 2,767건

이 두 신호는 함께 읽어야 합니다. Topstep의 역사는 더 길고, 힘들게 얻은 것입니다. 여러 정리 국면을 넘어 계속 지급해 온 것은 ‘계속 지급할 수 있는 업체인가’에 대한 가장 좋은 증거입니다. Tradeify의 Trustpilot 점수는 높지만 건수도 역사도 훨씬 적습니다. 신생 업체의 높은 평점은 좋은 초기 신호일 뿐, 5년 뒤에도 지급하리라는 보장은 아닙니다.

Trustpilot 점수는 시간에 따라 움직이므로 위 수치는 2026년 6월 22일 시점 스냅숏으로 보세요. ‘업체가 사라지는 것’이 최대의 실무 리스크인 업계에서 장수는 실질적 무게를 가집니다. 이유는 프롭펌 폐쇄의 역사에서 설명합니다.

9. 결론 — 유형별 선택

Topstep이 맞는 사람

  • 무엇보다 긴 운영 실적을 중시한다
  • 저렴한 입구와 구독 일시 정지 선택지를 원한다
  • 명문 규칙이 있는, 단계적이고 구조화된 경로를 선호한다
  • Topstep의 당일 브로커리지나 Aeropay를 쓸 수 있다

Tradeify가 맞는 사람

  • 주말 포함, 가능한 한 빠른 출금을 원한다 (Rise)
  • 첫 1만 5,000달러 출금을 100% 남기고 싶다
  • 월정액보다 일회성 요금을 선호한다
  • 일관성 규칙도 일일 손실 한도도 없는 펀딩 계좌를 원한다 (Select Flex)
  • 평가 없는 즉시 펀딩 옵션을 원한다 (Lightning)

두 업체 공통 주의점

  • 선물만 — FX나 CFD 불가. FX 파는 대신 FTMO를 검토
  • 둘 다 EOD 트레일링. 장중 트레일링과 다르니 알아둘 것
  • 수치·요금·프로모 코드는 자주 바뀜. 공식에서 확인할 것

마무리

실적과 ‘비용을 멈출 수 있는’ 점에서는 Topstep이 이기고, 출금 속도·넓은 100% 구간·펀딩 후 자유도에서는 Tradeify가 이깁니다. 2026년 신규 가입에서 ‘더 많이, 더 빨리 받는’ 것을 중시한다면 구조적으로는 Tradeify가 더 공격적입니다. 다만 오래 검증된 역사를 짧은 역사와 맞바꾸는 선택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가장 중시하는 축에 맞춰 고르고, 모든 수치는 먼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수치와 조건은 변합니다. 최종 판단은 반드시 본인이 하세요. 본 사이트는 투자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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